광산, ‘출발! 신비한 아프리카 대모험’ 떠나자
광산, ‘출발! 신비한 아프리카 대모험’ 떠나자
  • 장계현기자 news@seoulilbo.com
  • 승인 2020.05.21 18: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달 10일까지 프로그램 참가 1기 수강생 50명 모집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아프리카 리듬으로 예술을 배우고 감상하는 ‘출발! 신비한 아프리카 대모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1기 수강생 50명을 다음달 10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문화예술공동체 ‘울림’(대표 오지영)이 광산문예회관과 함께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관의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운영사업’의 하나.

이번 프로그램은 아프리카 전통춤과 악기 연주 체험학습, 아프리카 전통공연 감상, 공연관람 예절교육 등으로 꾸며져있다. 수업은 6/13~7/4일 중 매주 토요일 오전 광산문예회관과 광산구청에서 총 4회 열린다.

교육에는 초등학생 4학년 이상 학생이 참여할 수 있고, 수강료·재료비 등은 무료다. 참여 학생과 그 학부모가 동반 신청해도 된다. 참가 희망 학생·부모는 광산문예회관과 광산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프로그램은 주기적 소독·환기,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발열체크, 띄어 앉기 등을 준수하며 실시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