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숙 평택시의원, 임시회 중 부적절 발언 공식 사과
김동숙 평택시의원, 임시회 중 부적절 발언 공식 사과
  • 김춘식 기자 victory8811@seoulilbo.com
  • 승인 2020.04.06 17:38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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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발언 물의 죄송
김동숙 의원
김동숙 의원

(김춘식 기자)= 김동숙 평택시의원이 6일, 평택시의회 제213회 임시회(산업건설위원회)에서 부적절한 발언으로 이재명 지사와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사과문을 발표했다.

다음은 김의원의 사과문 전문이다.

[사 과 문]

시민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김동숙 의원입니다.

지난 4월 4일 평택시의회 제213회 임시회 산업건설위원회 에서 부적절한 발언으로 이재명 지사님과 시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사과를 올립니다.

심사를 진행하며 시・도비 매칭사업 관련 도비부담이 낮아 우리시에 부담이 될까 우려하여 지적하는 도중 부적절한 발언이 있었습니다. 안타까운 마음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개인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점 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이번 저의 실수를 교훈으로 삼고 앞으로 더욱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극복 될 수 있도록 시민을 위하여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0. 4. 6.

평택시의회 김동숙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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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혁 2020-04-06 19:50:26
왜 아무나 시의원을 하는 것인지...
자격 수준미달인 이런분들은 나라를 위해 시를 위해
집안에만 계셨으면 좋겠군요!

랄랄라 2020-04-06 18:12:34
역시 자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