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집단 감염 위험시설 운영 제한-행정명령 강화
장수군, 집단 감염 위험시설 운영 제한-행정명령 강화
  • 김동주 기자 news@seoulilbo.com
  • 승인 2020.03.2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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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주 기자) 장수군이 정부의 ‘국민행동지침에 따라 집단 감염 위험시설에 대한 운영제한과 행정명령을 강화했다.

군은 지난 23일, 유태희 부군수 주재로 부서장회의를 갖고 코로나19확산방지를 위한 국민행동지침 및 공무원 복무 방안 준수 등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을 철저히 하기로 했다.

특히 유태희 부군수는 회의를 통해 문화시설, 체육시설, 종교시설, 유흥시설 등 관내 다중밀집시설 4개 분야 105개소에 대해 시설운영 임시중단을 강력히 권고하고, 부득이하게 시설을 운영 할 경우 사업주는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지도‧점검에 만전을 기할 것을 특별 지시했다.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집단감염위험시설에 대한 운영제한과 행정명령을 발동하는 것으로, 오는 4월 5일까지 15일간 전국적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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