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당 이규희 예비후보, 오산시 국회의원 후보 단독 공천 확정
민생당 이규희 예비후보, 오산시 국회의원 후보 단독 공천 확정
  • 김병철 kbc5995@naver.com
  • 승인 2020.03.22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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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당 이규희(오산) 예비후보

이규희 예비후보가 지난 20일 민생당 제12차 최고위원회를 통해 오산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민생당 후보로 단독 공천됐다.

이규희 후보는 공천 확정 소식에 “중앙당의 신뢰에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선거 활동이 제한된 상황에서 선거 토론회 등에 적극 참여하는 방식으로 타 정당 후보들과 정책 중심의 정정당당한 선의의 경쟁을 벌이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이 후보는 △국회의원 3선 연임 금지 등의 정치개혁 △청년·저출산·부동산 문제 해결 △국제대회 오산 유치 △국립예술고 오산 유치 등을 내세우며 “경기도 내 최저평균연령인 오산이 바뀌어야 한다”는 캐치프라이즈로 선거에 임하고 있다.

한편 손학규 전 바른미래당 대표를 후원회장으로 두기도 한 이규희 후보는 ▷경희대 아트퓨전디자인대학원 겸임교수 ▷바른미래당 오산시 지역위원장 ▷바른미래당 디지털소통특별위원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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