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스트, 첫 방송 시청률 3%대 시작
메모리스트, 첫 방송 시청률 3%대 시작
  • 김정하 기자 news@seoulilbo.com
  • 승인 2020.03.1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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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메모리스트)
사진=뉴시스(메모리스트)

(김정하 기자) 유승호·이세영 주연의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가 첫방송 시청률 3%대로 출발했다.

3월 12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첫 방송한  '메모리스트'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3.3%를 기록했으며, 전작인 '머니게임'의 마지막 16회(1.9%) 보다 2.4% 높은 수치다.

'메모리스트'는 초능력을 가진 형사 '동백'(유승호)과 천재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가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이야기로, 동명의 다음 웹툰이 원작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동백이 기억스캔 초능력을 세상에 공표하고 경찰이 된 후 수많은 미제 사건들을 해결하며 국민적 사랑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최근 tvN은 편성 개편을 단행했다. 수목극 방송시간을 오후 9시 30분에서 10시 50분으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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