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생당 박주선 의원, 청년층 대상 민생 이청득심(以聽得心) 행보
민생당 박주선 의원, 청년층 대상 민생 이청득심(以聽得心) 행보
  • 고영준 kyjseoulilbo@hanmail.net
  • 승인 2020.03.12 15:23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선대학교 청년들과의 소통을 통해 문제 해결

(고영준 기자) 지난 11일 민생당 박주선 국회의원은 청년층을 대상으로 민생 현안을 청취하기 위해 조선대학교를 방문했다.

 

이날 박주선 의원은 동구에 위치한 조선대학교를 방문해 지역 청년들의 관심사항과 어려움을 청취했으며, 향후 청년층과의 소통 확대를 위해 선거기간 동안 수 차례에 걸쳐 청년들과 민생 간담회를 가지겠다고 밝혔다.

 

이전에도 박 의원은 1920대 국회의원 선거기간동안 청년층과의 소통 행보를 통해 대학생 정책협약(19)과 청년일자리 창출(20)을 공약한 바 있다. 당선 이후 박 의원은 19대 국회에서는 지역균형인재육성에 관한 법률안 공동발의본회의통과를 통해 공공기관 신규 채용의 일정비율을 지역인재를 채용 할 수 있도록 하는 법률적 기반조성에 이바지하였으며, 20대 국회에서는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청년고용의무 미이행 공공기관 등에 대한 국회의 감독 강화와 청년고용의무 제도의 유효기간을 연장(3)하는 등 청년고용의무 이행을 제고하고 촉진하는 성과를 냈다.

 

이로 인해 한국전력, 사학연금, 한국농어촌공사 등 지역에 인접한 여러 공공기관에서 전남대조선대 등을 비롯한 지역 청년인재들의 의무고용 이행을 제고할 수 있게 되면서 박 의원은 지역 청년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박주선 의원은 우리나라의 청년실업률은 9.5%OECD평균(9.2%)보다 높고, 일본(3.8%)에 비해 2배 이상 높게 나타나는 등 청년들의 일자리 문제가 심각하다면서, “21대 국회에서 지방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할당제를 강화하고, 그 채용비율을 높여 열악한 처지에 있는 지역 청년인재들의 취업문제해결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류달용 2020-03-12 15:57:31
그이후 정치에뛰어들어 역경과정이 있었으나 불사신으로 일어섰다.
노무현정부때나 현문재인정부도 마찮가지지만 적당한 거리를두며 자신만의 독자적인 독특한노선으로 호남정치복원의 맹주로서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세간의 이야기로 김대중이 후계자를 키우지 않은것을 아쉬워한다.
그렇다면 반면교사로서 호남인들이 스스로 나서서 호남을 대표할 인물을 내세우고 키워야한다.
그런 인물중에 박주선을 견주어도 손색이 없다고본다.

다가올 총선에 호남의 선택에는 지지하는 자당의 후보가 당선되는것도 중요하지만 항상 호남몰표를 내세워서 당선된 대권주자에 대리만족이 아니라 호남인을 내세워 집권하는것의 대장정의 꿈도 내세워야한다.
이언급은 지역감정 지엽성의 수구색 내포가 아니라 정치구도가 호남대 영남의 경쟁각도에서 우리는 아바타역활만 하지는 말자는것이다.
오늘 박주선 출정식행사에 관심을 가저주시고 향후 호남정치복원후 맹주의 인물발굴에도 관심을 가집시다.(지난 출판회떄)

류달용 2020-03-12 15:56:28
제 목 : 김대중정부의 탄생비화에 박주선의 역활을 모르더라?

오래된 이야기여서 그런지 호남인들이 박주선의 몸값을 모르고 인정하지 않더라.
오늘 다가오는 총선에 출마를알리는 박주선의원의 행사가 있어서 알릴겸을 곁들여 그의 몸값을 높이고자한다

1월12일 조선대학교 해오름관 대강당 14시에 행사를거행한다.

97년 대선진행과정에 노태우가 전해준 김대중 비자금사건이 폭로되어 소용돌이에 휩싸이게된다.
그당시 박주선은 대검 수사기획관 재임시 였다.
그때까지만해도 박주선은 김대중과 일면식도 없었다.
그가 비자금사건을 선거과정의 파장을 우려하여 덮고 넘어가게끔한 장본인으로 김대중정부 탄생에 혁혁한 공로가있다.
그러한 역사적 사실의 공로업적을 호남인들이 김대중정부의 정권교체는 내세우면서 박주선의 공로와 가치에 대해서는 평가에 인색함이 아쉬워서 오늘 4.15 총선 출정행사에 곁들여 거론한것이다.

박주선은 김대중정부탄생의 공로였던지 청와대 법무비서관을 역임했다.
그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