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뜨락에 찿아온 산수유
국회 뜨락에 찿아온 산수유
  • 현진기자 news@seoulilbo.com
  • 승인 2020.03.03 12: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19로 얼어붙은 국회뜨락에도 봄은 드리우고 있다
사랑재 정원에서 현진기자
사랑재 정원에서 현진기자
사랑재 정원에서 현진기자
사랑재 정원에서 현진기자
사랑재 정원에서 현진기자
사랑재 정원에서 현진기자
사랑재 정원에서 현진기자
사랑재 정원에서 현진기자

매화가 피고 산수유가 피고 얼어붙은 마음과 긴장을 녹이려고 . . .

국회 뜨락 사랑재 정원에 산수유가 곱게 노오란 색을 입고 찿아왔다,

머지않아 이 국제적 혼란도 지나가리라는 예고 인듯 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