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옷을 벗고싶은 창경궁
겨울 옷을 벗고싶은 창경궁
  • 최보경시민기자 news@seoulilbo.com
  • 승인 2020.02.27 11:3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겨울 창경궁을 살자기 돌아보다

대지도 고궁도 겨울옷을 벗고 싶어한다. 텃새들도 소리가 높아졌다.

긴 겨울 옷을 빨리 벗고파 목소리 높여 기운을 올리고 있다.

춘당지, 얼음이 녹은 자리에는 주인 원앙들이 노닐고 있고

고궁 구석구석 언땅을 비집고 새순이 뾰족히 고개를 내밀고 있다.

사진 / 최보경시민기자
사진 / 최보경시민기자
사진 / 최보경시민기자
사진 / 최보경시민기자
사진 / 최보경시민기자
사진 / 최보경시민기자

 

사진 / 최보경시민기자
사진 / 최보경시민기자
사진 / 최보경시민기자사진
사진 / 최보경시민기자사진
사진 / 최보경시민기자
사진 / 최보경시민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