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코로나19 8번째 확진자 발생…서울 노원구 확진자와 접촉
경기 수원시 코로나19 8번째 확진자 발생…서울 노원구 확진자와 접촉
  • 배태식 기자 1124jinu@seoulilbo.com
  • 승인 2020.02.2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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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상세한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신속하게 알리겠다"
/용인시 제공
/용인시 제공

(배태식 기자) 경기 수원시에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8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수원시는 이날 장안구 정자2동 한마루아파트에 거주하는 38세 여성이 코로나19 검체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여성은 경기도 가족여성연구원으로 서울시 노원구 첫번째 확진환자와 서울 마포구 소재 식당에서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수원시 관계자는 "상세한 역학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신속하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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