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땅에도 봄은 오고, 복수초는 꽃을 피우고
언땅에도 봄은 오고, 복수초는 꽃을 피우고
  • 최보경시민기자 news@seoulilbo.com
  • 승인 2020.02.2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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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도 얼고 세상도 코로나19로 얼고 그래도 봄은 오고 꽃은 피우고 있다.

가슴이 말라도 세상이 말라도 언땅을 뚫고 꽃을 피우거고 봄을 이끌고 온다

창경궁 언땅에 서릿발 눈을 부비고 꽃을 피우며 찿아온 복수초를 보며 코로나19도 잠시 잊어본다.

사진 / 최보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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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초보경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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