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0년 2월 6일 목요일 (음력 1월 13일 기묘)
'오늘의 운세' 2020년 2월 6일 목요일 (음력 1월 13일 기묘)
  • 서울일보 news@seoulilbo.com
  • 승인 2020.02.05 10: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쥐띠= 48년생 불편한 시선도 원망도 이겨내자. 60년생 먹을 게 없는 잔치 기대는 엇나간다. 72년생 노련함과 관록 솜씨 자랑 할 수 있다. 84년생 미우나 고우나 한 우물을 파보자. 96년생 흔하지 않은 경험 기억에 담아두자.

▶소띠= 49년생 용감하지 못하면 땅을 칠 수 있다. 61년생 이별이 서러워도 미련을 잘라내자. 73년생 무너지지 않는 강인함을 가져보자. 85년생 땀으로 했던 공부 주인을 만나보자. 97년생 쏟아지는 칭찬 하늘을 날아보자.

▶범띠= 50년생 가족에 대한 책임감이 필요하다. 62년생 때가 아닌 것에 기다림을 더해보자. 74년생 본전도 못 건진다. 지갑을 숨겨보자. 86년생 꿈이 아닌 현실 소원성취 할 수 있다. 98년생 한 길 고집으로 반대를 넘어서자.

▶토끼띠= 51년생 보고 싶은 얼굴 회포를 풀어보자. 63년생 늙지 않은 청춘 나이를 잊어보자. 75년생 고맙다 인사에 사는 맛이 더해진다. 87년생 끝이 없을 것 같은 감동이 밀려온다. 99년생 부모의 무거운 짐을 함께 해야 한다.

▶용띠= 52년생 좋으나 싫으나 품에 안아야 한다. 64년생 불편했던 동거 홀로서기를 해보자. 76년생 반가움 표시하는 대접에 나서보자. 88년생 까다로운 시험 합격점을 받아낸다. 00년생 뿌듯한 성취감 날개가 달려진다.

▶뱀띠= 41년생 간절히 원했던 그림을 그릴 수 있다. 53년생 하하 호호 젊어지는 웃음이 온다. 65년생 잡을 수 없는 것에 꼬리를 잘라내자. 77년생 누구라도 쉽게 친구가 되어주자. 89년생 어둡고 힘들었던 고비를 넘어선다.

▶말띠= 42년생 주워 담기 어려운 실언에 대비하자. 54년생 욕심을 숨기고 한 발 한 발 다가서자. 66년생 가난하지 않은 인심을 보여주자. 78년생 깊은 우정에 급한 불을 끌 수 있다. 90년생 억지가 아닌 착한 정성을 보여주자.

▶양띠= 43년생 늦지 않은 공부 재미가 더해진다. 55년생 자신하지 말자 짝사랑에 불과하다. 67년생 넉넉하지 않아도 마음을 보태주자. 79년생 대신하는 자리 원님 덕에 나팔 분다. 91년생 복잡하지 않은 단순함을 가져보자.

▶원숭이띠= 44년생 고마운 얼굴 반가움을 나눠보자. 56년생 선물 같은 휴식 두 다리를 뻗어보자. 68년생 흔들림 없는 초심 기회를 잡아낸다. 80년생 아름다운 만남 추억을 남겨보자. 92년생 짧은 행복 뒤에 그리움만 남겨진다.

▶닭띠= 45년생 위험한 호기심 유혹을 뿌리치자. 57년생 천국이 틀림없는 행복이 함께 한다. 69년생 배움이 많아도 자세를 낮춰보자. 81년생 지치고 힘든 몸을 위로받을 수 있다. 93년생 가지고 싶은 것도 때를 다시 하자.

▶개띠= 46년생 낯선 자리에도 정겨움을 나눠보자. 58년생 가볍지 않은 책임감을 가져보자. 70년생 자존심이 아닌 귀동냥을 해야 한다. 82년생 까맣게 타고 있던 고민이 사라진다. 94년생 넘치는 행복 세상 부러울 게 없다.

▶돼지띠= 47년생 걸음도 가벼운 소풍에 나서보자. 59년생 낯선 자리에도 먼저 손을 잡아주자. 71년생 적에서 아군으로 의기투합 해보자. 83년생 바람이 춥지 않은 인심이 오고 간다. 95년생 쉽지 않은 숙제 도움을 구해보자.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