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상의, 청년내일채움공제 운영기관 선정
포항상의, 청년내일채움공제 운영기관 선정
  • 한종근기자 1124jinu@seoulilbo.com
  • 승인 2019.12.30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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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근기자) 포항상공회의소(회장 김재동)는 고용노동부에서 시행하는 ‘2020년 청년 내일채움공제’ 운영기관으로 7년 연속 선정되어 본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청년구직자들의 참여신청을 2020년 1월 1일부터 신청 받는다.

‘청년내일채움공제’란 중소기업 등에 취업한 청년들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청년취업지원 사업으로서, 미취업 청년의 중소기업 정규직 일자리 취업 촉진 및 장기근속 유도를 목적으로 하며, 나아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격차 완화에 기여할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신청대상은 2019년 7월 1일 이후 정규직 전환자 또는 채용된 근로자중 만 15세이상 34세이하 청년취업자이면 누구든지 신청 가능하며 기업도 함께 신청을 해야 청년내일채움공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청년내일채움공제’는 2년형과 3년형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2년형은 본인적립금 300만원(매월 125,000원)과 정부지원금 1,300만원을 합친 1,600만원을, 3년형은 본인 적립금 600만원(매월 165,000원)과 정부지원금 2,400만원을 합친 3,000만원의 목돈을 공제기간 만기후 지원받게 된다.

본 사업에 참여한 기업도 1인당 2년형은 50만원, 3년형은 7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참여 신청 방법은 청년내일채움공제 홈페이지에서 운영기관을 포항상공회의소로 선택하여 신청하면 참여자격 기준 심사를 거쳐 본 사업에 참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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