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MY자산 계좌 잔액 예측 서비스 시행
신한은행, MY자산 계좌 잔액 예측 서비스 시행
  • 박남수기자 1124jinu@seoulilbo.com
  • 승인 2019.12.1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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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수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모바일뱅킹 ‘쏠(SOL)’에서 일주일 후 계좌 잔액을 예측해 보여주는 ‘입출금잔액예측’ 서비스와 금융 스케줄 관리를 돕는 ‘MY 캘린더’ 서비스를 1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한은행이 금융권 최초로 도입하는 ‘입출금잔액예측’ 서비스는 고객 계좌의 입출금 데이터를 분석해 일주일 후 예상 잔액을 보여주는 新개념 서비스이다.
신한은행은 빅데이터 예측분석기법을 활용해 이 서비스를 개발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지난달 같은 날짜로부터 일주일 동안 계좌에서 출금된 금액도 확인할 수 있어 고객이 잔액 부족 여부를 미리 인지하고 관리할 수 있다. 
입출금잔액예측’ 서비스는 신한은행 입출금계좌를 보유한 20~60대 고객 중 최근 12개월간 급여이체 등 거래 분석 조건을 충족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먼저 제공된다.
신한은행은 서비스 운영 경과를 모니터링하고 향후 대상 고객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신한은행은 모바일 통합자산관리 ‘MY 자산’ 서비스 메뉴 중 하나인 ‘MY 활동’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한 ‘MY 캘린더’ 서비스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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