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읍면동 실무자 회의 개최
구미시, 읍면동 실무자 회의 개최
  • 신영길 기자 news@seoulilbo.com
  • 승인 2019.12.08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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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선거 등 대비 철저

(신영길 기자) 구미시는 12월 6일 시청 3층상황실에서 ‘2020년 시정주요업무’의 누수 없는 추진을 위해 읍면동 일선 담당계장 및 실무자 60여 명과 함께 시정현안 추진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2020년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및 시의원보궐선거’, ‘주민자치’, ‘행정구역조정’ 등 굵직한 현안 사업들이 산재해 있어 어느 때 보다도 읍면동 일선에서의 역할이 중요한 해다.

특히,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주민자치’가 중요한 화두가 되고 있음에 따라 구미시도 10월 14일 ‘주민자치센터설치 및 운영에관한조례’를 제정하고 이 번 실무자 회의를 통해 각 읍면동별 ‘주민자치위원회’ 구성과 주민자치업무 추진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안내했다.

또한, 2018년 말부터 진행해온 행정구역 조정 타당성 연구용역이 마무리됨에 따라 용역결과에 따른 행정구역 조정을 위해 해당 읍면동의 실태조사, 지번별 조서 작성 등 실무작업 착수를 위한 업무논의도 진행했다.

그리고, 지자체 경쟁력의 가장 눈에 띄는 척도라 할 수 있는 인구증가를 위한 적극적인 시책추진을 위해 올바른 주소갖기운동을 비롯한 기숙사 등 미전입 거주자 전입유도에 총력을 기울이도록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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