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사망
설리, 사망
  • 김정하 기자 news@seoulilbo.com
  • 승인 2019.10.14 17:4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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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설리)
사진=뉴시스(설리)

(김정하 기자) 설리(25세,여,본명 최진리)가 사망했다.

설리는 성남시 수정구 심곡동 자택에서 숨친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10월 14일 오후 3시 21분경 "우울증이 심한 여동생이 집에서 목을 매 자살했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현장에 출동했다.

신고자는 설리의 매니저(24세,남)로 전일 오후 6시 30분경 설리와 마지막 통화 이후로 연락이 되지 않자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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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 2019-10-18 00:30:58
기자님 자살 보도 윤리 지켜주시지요. 기사 수정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