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태풍 지나간 추석연휴 종합대책 추진
강화군, 태풍 지나간 추석연휴 종합대책 추진
  • 이원희기자 news@seoulilbo.com
  • 승인 2019.09.10 17: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7개 분야 대책 마련…군민 불편 최소화 총력
▲해병대원들이 태풍 ‘링링’의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해병대원들이 태풍 ‘링링’의 피해를 복구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원희기자)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추석연휴를 맞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주요 분야별로 7개 대책반을 구성했다.

대책반은 ▲종합상황실 운영 ▲각종 생활민원과 즉결민원사항 접수 처리 ▲생활 쓰레기 처리 ▲귀성객 안전수송 ▲재난관리체계 구축 ▲신속한 도로 복구 ▲응급환자 비상진료 및 후송대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연휴기간 응급환자에 대비해 보건소, 지역응급의료기관, 의원, 약국 등 40개소가 비상진료에 참여한다. 강화군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 현황을 알 수 있다.

아울러, 강화군은 다중이용시설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