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유파출소, 해수욕장 화장실 몰카 점검
용유파출소, 해수욕장 화장실 몰카 점검
  • 이만복기자 news@seoulilbo.com
  • 승인 2019.06.27 17: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만복 기자) 인천 중부경찰서 용유파출소는 7월 2일부터 개장하는 인천 대표적인 피서지인 을왕리, 왕산, 하나개 해수욕장 등 피서객으로 인하여 북적거리고 혼잡할 것으로 판단되어 27일(목) 해수욕장 화장실 5개소 몰래카메라 점검을 실시하였다.

스마트폰 및 몰래 카메라 등을 이용한 경계 1호 범죄는 여성의 신체를 휴대전화 등으로 몰래 촬영하는 것이다.

이러한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용유파출소 경찰관들이 솔선수범하여 해수욕장 공중화장실에 카메라 탐지장비를 이용해 몰카 설치 여부를 확인하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