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관광지에 무료와이파이 구축 한다
무안군, 관광지에 무료와이파이 구축 한다
  • 임준석기자 news@seoulilbo.com
  • 승인 2019.06.1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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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관광지 무료와이파이 구축지원사업 공모 선정

(임준석 기자) 무안군(군수 김산)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19 관광지 무료와이파이 구축지원 사업’에 선정돼 관광객의 관광정보 서비스 이용환경 개선 및 편의성을 제공한다.

군은 6월 말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11월까지 무료와이파이 서비스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특히, 이번사업은 총 2억 9,100만원을 투입해(국비 3,500만원, 도비 7,000만원, 군비 7,000만원, 통신사업자 1억1,600만원) ▲탄도 ▲회산백련지 ▲황토갯벌랜드 ▲초의선사탄생지 ▲도리포유원지 등 주요 관광지 18개소에 무료와이파이를 구축하게 된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무안읍 불무공원, 삼향읍 남악중앙공원, 9개 읍·면 소재지 등에 이미 설치되어 운영 중인 58개 지점의 무료와이파이와 함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무안군을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이동통신사에 관계없이 편의를 제공하게 된다.

무선인터넷 인프라 확충으로 통신요금 절감과 관광정보 검색 및 SNS 이용이 증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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