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진해여성합창단, 동성부문-민속부문 각각 은상 수상
창원시 진해여성합창단, 동성부문-민속부문 각각 은상 수상
  • 김병철 kbc5995@seoulilbo.con
  • 승인 2019.05.22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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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이안 국제합창경연대회 개최...10개국 21개 팀
진해여성합창단 /창원시

창원시 진해여성합창단은 ‘동성합창’ 부문 입피러브미, 여우야 여우야, 아리랑 ‘민속합창’ 부문 목련꽃, 도라지꽃, 아리랑모음곡을 불러 각각 은상을 차지했다.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여성합창단(단장 차정란, 지휘자 주상민)이 지난 18일 베트남 호이안에서 열린 ‘제6회 베트남 호이안 국제합창경연대회’ 동성부문, 민속부문에서 각각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한국, 미국, 중국 , 인도네시아, 필리핀등 10개국 21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개막식, 동성합창부문, 민속합창부문, 거리 페스티벌, 우정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행사에 창원시 진해여성합창단은 매 프로그램마다 창원시기와 태극기를 흔들며 창원시를 홍보하였고 민간교류 사절단 역할도 톡톡히 해내며 합창제를 더욱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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