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현♥인교진, 전주영화제 폐막식 MC
소이현♥인교진, 전주영화제 폐막식 MC
  • 김정하 기자 news@seoulilbo.com
  • 승인 2019.04.28 16: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뉴시스(인교진-소이현)
사진=뉴시스(인교진-소이현)

(김정하 기자) 소이현(35)·인교진(39) 부부가 5월 11일에 열리는 전주영화제의 폐막식 MC가 됐다.
 
부부는 SBS TV 예능물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자녀들과 일상을 공개 중이다. 영화제에서도 찰떡 호흡을 뽐낼 예정이다.

한편, 전주영화제는 5월 2~11일 전주시 영화의거리와 팔복예술공장에서 열린다.

개막식 사회자는 탤런트 최원영(43)과 한예리(35)다.

개막작은 '나폴리: 작은 갱들의 도시'(감독 클라우디오 조반네시), 폐막작은 '스킨'(감독 기나티브)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