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중소기업제품 전시 박람회 성황리에 막 올려
2019 중소기업제품 전시 박람회 성황리에 막 올려
  • 박진우기자 news@seoulilbo.com
  • 승인 2019.04.26 15: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출산행복진흥원, 중소기업제품전시박람회 조직위, 서울일보 공동 개최
한국 유망 중소기업 100여개 이상의 업체의 우수한 제품 선보여

(박진우 기자) 2019 중소기업 제품 전시 박람회가 26일 서울 중구 을지로 264 소재 롯데피트인(9층 하트박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출산행복진흥회(김양옥 원장)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에는 주요 중소기업 100여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했다.

특히 한국출산행복진흥원이 2019년 중소기업 살리기를 통한 저출산.고령화 대책을 키워드로 마련된 박람회로 중소기업 '혁신의 바로미터'로 주목받았다.

2019 중소기업 제품 전시 박람회에 참여한 중소기업에게 주어진 인센티브는 향후 해외 수출시장 개척은 물론, 한국출산행복진흥원의 맘 카페를 통한 국내 소비진작 등의 후원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중소기업 제품 전시 박람회를 통해, 주식회사 웰메이드 인터내셔널(삼프.화장품), 에그레이(아기띠), 주식회사 에이이엠 바이오(건강식품), 주식회사 매직코스(화장품), 주식회사 서울이푸드(애견용 펫) 등의 제품이 혁신 제품으로 평가받았다.

이날 박람회는 중소기업 제품 가운데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은 우리기업들의 혁신 기술과 제품을 국민에게 공개하여 직접 보고 체험함으로써 혁신성장을 모색해 볼 수 있는 장이됐다.

참가기업은 대보 이엔지, 에코온, 스킨큐어, 톰스, 주식회사 이가타운, 주식회사 한국플라즈마, 주식회사 예팜, 주식회사 에이리소스코리아 등 그간 중소기업 제조업 분야에서 큰 주목을 받은 중견.중소기업 및 유통업 등 100여개 사이며, 이들이 이번 중소기업 제품 전시 박람회에서 보여 준 탁월한 성과가 올 10월에도 다시 선보이게 된다.

이번 중소기업 제품 전시 박람회는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독려하면서, 아직 해외 출장에 부담을 느끼는 내수 및 수출기업을 중심으로 우리 중소기업들의 약진이 기대된다.

한국출산행복진흥원 김양옥 원장은 "중소기업 제품 전시회는 중소기업이 가장 선호하는 수출입 마케팅 수단이지만 수많은 전시회에 일일이 참가하기 어려운 우리 기업을 위해 박람회를 개최의 새로운 문을 열었다"며 "한국출산행복진흥원은 앞으로 이 전시회 사업을 통해 정부장려정책인 저출산 고령화 대책을 전개하면서 정부 정책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소기업제품전시박람회 최홍우 조직위원장은 "이번 박람회는 순수 민간단체에서 주최한 것으로 중소기업이 공공기관과 함께 경제발전을 견인해나가는 공생 발전의 장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박람회에서 각 기업체들이 생산한 우수제품들을 선보여 사회를 보다 풍요롭게 만드는 밑거름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