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봉사단 포항지부, 두호동 벽화봉사
신천지봉사단 포항지부, 두호동 벽화봉사
  • 한종근 기자 news@seoulilbo.com
  • 승인 2019.04.18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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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근 기자) 신천지자원봉사단 포항지부(이하 신천지자원봉사단, 지부장 임현철)가 4월 6일부터 17일까지 총 12일간 경북 포항시 두호동 갤럭시 호텔 주차장 외벽에서 ‘담벼락 이야기’ 벽화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벽화봉사는 ‘지구촌의 소원 평화’라는 주제로 11.15 지진을 겪은 포항시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선암사 주지 효진스님을 비롯해 신천지자원봉사단과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의 봉사자들은 길이 28m, 높이 1.5m의 낡은 담벼락에 꽃과 산, 사람 등 평화에 어울리는 벽화를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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