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사생활, 시청률 3%대로 출발
그녀의 사생활, 시청률 3%대로 출발
  • 김정하 기자 news@seoulilbo.com
  • 승인 2019.04.11 10: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뉴시스(그녀의 사생활)
사진=뉴시스(그녀의 사생활)

(김정하 기자) tvN 수목드라마 '그녀의 사생활' 첫회가 방송됐다.

시청률 조사회사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4월 10일 밤 9시 30분에 방송한 '그녀의 사생활' 제1회는 유료가입가구 기준시청률 3.4%를 기록했다. 지상파 기준으로는 3.2%다.
     
지상파 시청률 1위는 KBS 2TV ‘닥터 프리즈너' 13·14회로 전국평균시청률 12.7%(13회 12%· 14회 13.3%)를 기록했다. MBC TV '더 뱅커' 9·10회 4.3%(9회 3.8%·10회 4.8%), SBS TV '빅이슈' 시청률 17·18회는 2.7%(17회 2.5%·18회 2.8%)을 기록했다.
 
‘그녀의 사생활’은 직장에선 완벽한 큐레이터지만 알고보면 아이돌 덕후인 '성덕미'(박민영)가 까칠한 상사 라이언 골드(김재욱)을 만나며 벌어지는 본격 덕질 로맨스다.

tvN ‘그녀의 사생활’은 수,목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