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경찰 출석 "성실히 조사 받겠다"
로이킴, 경찰 출석 "성실히 조사 받겠다"
  • 김정하 기자 news@seoulilbo.com
  • 승인 2019.04.10 15: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뉴시스(로이킴)
사진=뉴시스(로이킴)

(김정하 기자) 로이킴(26·본명 김상우)이 4월 10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했다.

이날 오후 2시 45분께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 포토라인에 서서 "제일 먼저 저를 응원해 주시고 아껴주셨던 팬 분들, 가족 분들, 국민 여러분께 심려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진실되게, 또 성실하게 조사 잘 받고 나오겠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로이킴은 가수 정준영(30)씨 등 동료 연예인과 지인들이 함께 있는 이른바 '정준영 카톡방'에 불법 촬영된 사진을 공유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로이킴은 전날 새벽 4시 20분 KE086편을 타고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입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