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국빈방문 계기 한·말레이시아 민간 교류 확대
문 대통령 국빈방문 계기 한·말레이시아 민간 교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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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3.14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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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출산행복진흥원·말레이시아 ‘IPEC’ 다양한 협력사업 하기로
사진=한국출산행복진흥원 제공
사진=한국출산행복진흥원 제공

 

문재인 대통령의 말레이시아 국빈방문을 계기로 한국과 말레이시아의 민간에서도 교류와 협력의 폭을 넓혀가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의 한국출산행복진흥원(원장 김양옥)과 말레이시아 ‘IPEC’ 관계자가 만나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하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우선 오는 5월 인터넷몰을 오픈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IPEC는 말레이시아 스텐다드 산하기관으로 말레이시아 200만 외국인 노동자 인증을 비롯한 자국내 인적자원의 인증을 총괄하는 기관이다.

한편 문 대통령은 14(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만다린 호텔에서 '신남방정책의 전략적 파트너, 말레이시아와의 경제협력' 주제로 열린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했다.

이 자리에서 문 대통령은 "말레이시아와 한국은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경제파트너"라며 "지금까지의 협력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함께 미래를 열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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