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새 예능 '삼청동 외할머니', 에릭남 출연
KBS 2TV 새 예능 '삼청동 외할머니', 에릭남 출연
  • 김정하 기자 news@seoulilbo.com
  • 승인 2018.11.08 15: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윗가이 에릭남의 매력은 어디까지?
사진( KBS 2TV '삼청동 외할머니'제공)
사진( KBS 2TV '삼청동 외할머니'제공)

(김정하 기자) 가수 에릭남이 11월 24일 KBS 2TV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예능 프로그램 '삼청동 외할머니'에 출연한다.

에릭남은 '삼청동 외할머니'에서 ‘국민 남친’, ‘1가정 1에릭남’의 수식어가 무색하지 않게 특유의 스윗함과 다정함으로 활약을 펼쳤다.

'삼청동 외할머니'는 10월 프랑스, 벨기에, 헝가리, 코스타리카, 멕시코, 태국에서 온 외국인 할머니들이 셰프가 돼 서울의 삼청동에서 레스토랑을 운영했고 촬영을 마쳤다.

'삼청동 외할머니'레스토랑의 직원이 된 에릭남은 할머니들이 요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주방보조의 역할부터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미소를 무기로 서빙까지 소화하며 만능 직원으로서 역할을 해냈다.

글로벌 집밥의 맛과 할머니들의 인생의 맛을 함께 보여줄 '삼청동 외할머니'는 11월 24일 밤 10시 50분,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