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윤민수 충격 고백, “고음보다 저음이 더 좋아”
바이브 윤민수 충격 고백, “고음보다 저음이 더 좋아”
  • 구자혜기자 news@seoulilbo.com
  • 승인 2018.10.1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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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사진제공=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오열 장인' 바이브 윤민수가 저음 매력을 뽐냈다.

2년 만에 정규 8집 [About Me]를 발표한 바이브가 지난 9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를 마쳤다. 이날 바이브는 새 앨범의 타이틀곡 ‘Not A Love’와 ‘가을 타나 봐’ 라이브 무대를 방송 최초 공개했다.

이날 바이브는 윤민수의 파워풀한 랩과 함께 1집 앨범 수록곡 ‘Promise U’로 에너지 넘치는 첫 무대를 펼쳤다. 이에 윤민수는 “바이브의 시초는 발라드가 아닌 힙합”이라며 예상 외의 과거(?)를 고백했다.

이어 윤민수는 “나의 랩으로 인해 지금의 랩이 존재하는 것”이라며 자신의 랩에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바이브의 두 멤버는 이날 녹화에서 평소 숨겨왔던 반전 매력을 공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류재현은 고음의 대명사라 불리는 엠씨더맥스의 노래를 불러 윤민수에 가려져 있던 가창력을 뽐내는 한편, 윤민수는 고음과 오열을 쫙 뺀 동굴 저음 노래를 불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바이브, 에디킴, 양방언이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늘(금) 밤 24시 40분 KBS 2TV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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