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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5.2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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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의회, 제47회 전국소년체전 충남선수단 격려

충남도의회, 충남선수단 격려
충남도의회, 충남선수단 격려

(임진서 기자) 충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28일과 29일 양일간 충북 충주시 일원에서 개최 중인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현장을 찾아 충남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날 의원들은 충주종합운동장에 마련된 상황실을 찾아 충남체육회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충주 실내체육관과 호암체육관에서 각각 열린 태권도, 배드민턴 경기 등을 참관하고 선수들을 격려했다.

교육위 의원들은 “즐기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지금껏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 목표한 바를 이룰 수 있길 기대한다”며, “무엇보다 경기 중 안전과 건강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어기구의원 발의 ‘중기기본법’ 국회 본회의 통과

어기구의원 발의 ‘중기기본법’
어기구의원 발의 ‘중기기본법’

(김윤진 기자)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국회의원(충남 당진시)이 대표발의 한 ‘중소기업기본법’ 개정안이 지난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정책 컨트롤타워로서의 기능이 더욱 탄력 받을 전망이다.

작년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중소벤처기업부가 신설됨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 지원정책에 대한 총괄조정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어기구의원은 지난해 8월, ‘중소기업기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한 바 있다.

어기구의원이 대표발의 한 ‘중소기업기본법’ 개정안은 중소기업 지원사업의 경제적 효과와 기업 고용창출 효과를 정확히 측정하기 위해 기업의 재부정보 등의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재정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중소기업정책심의회를 신설·운영하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어기구의원이 대표발의 한 개정안을 비롯한 네 건의 ‘중소기업기본법’ 개정안을 심의하여 마련된 위원회 대안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중소기업 지원정책에 대한 총괄·조정기능 수행, 중소기업 정책을 조정하는 법적 심의기구 설치·운영, 중소기업 지원사업 신설·변경에 대한 협의제도 도입, 중소기업 지원사업의 평가기능 등의 내용이 포함되었다.

개정안을 대표발의 한 어기구의원은 “중소기업기본법 개정안의 본회의 처리로 그 동안 각 부처에서 중복 수행되던 중소기업정책들이 중소벤처기업부의 총괄조정을 통해 효율성을 기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예산교육청,“ 소통으로 학교폭력 예방해요”

(임진서 기자) 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예산교육지원청 시청각실에서 관내 학교관리자와 학교폭력 책임교사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예방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의 목적은 학교장과 학교폭력 책임교사의 전문성 강화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데 있다. 초청강사인 인천광역시교육청 김성호 장학사는 학교폭력과 관련하여 학교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 제시를 통해 학교폭력 사안처리 절차와 유의사항에 대해 안내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담당교사들의 궁금증을 해소하였다.

참석한 학교장과 학교폭력 책임교사들은 사안발생 시 초기대응이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소통과 공감의 자세를 통해 문제를 해결할 것을 다짐하였다.

심장근 교육장은 “단 한명의 학생도 학교폭력으로 상처 받지 않도록 인권 친화적인 생활교육을 강화하고, 모두가 행복한 예산교육을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충남교육청, 작은학교 학교장 교육역량강화 워크숍

(임진서 기자) 충남도교육청은 29일 한국문화연수원에서 충남 작은학교 학교장을 대상으로 지역과 협력하여 교육자생력 확보를 위한 ‘충남 작은학교 학교장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번 워크숍은 계속되는 학생 수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작은학교의 여건에 맞는 특색 있는 교육과정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상호 협력으로 교육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남에는 현재 158개의 작은학교가 있으며 이는 2016년 157교, 작년의 165교에서 약간 줄어든 상황으로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영향은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충남도교육청은 작은학교의 교육과정운영 역량 강화와 다양한 교육활동을 위해 6억9천만원을 지원하여 학교의 특색을 살린 공간 활용 설계와 공동교육과정 운영 및 지역사회 교육자원이 학교를 지원하는 꿈사다리 멘토링과 학교 밖 네트워크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워크숍은 다양한 환경의 작은학교 특색을 공유하고 이를 활용하기 위한 네트워크 구축과 공동교육과정 운영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작은학교 발전 방안을 주제로 특강과 청양 수정초(국악)와 아산 송남초(영화제작)의 교육활동 사례보고가 있었다.

충남도교육청 가경신 학교정책과장은“작은학교는 지역 생태계의 큰 축으로서 사회적 가치가 매우커서 학교와 마을, 지자체가 함께 노력하여 특색 있는 학교교육과정 개발에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세종교육청,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드론 활용 연수’ 실시

(최석두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9일, 31일 2일간 세종누리학교 강당에서 관내 특수학교(급)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드론 활용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18년부터 특수학교에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됨에 따라 관내 특수학교(급) 교사들이 드론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 드론을 운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 향후 학생들에게 드론에 대한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데 목적을 두고 추진됐다.

이번 연수는 사단법인 한국드론협회 대전세종 본부 심철규, 장세진, 오승택 강사를 초빙하여 29일에는 드론의 기초와 이해, 법규를 바탕으로 하는 드론 조종법을 익히는 시간을 가졌으며,

오는 31일에는 드론을 활용한 특수교육이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드론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해보며, 프로그램을 숙달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이번 연수로 특수학교 자유학기제 운영을 극대화하고, 드론을 활용한 통합 체육 수업을 활성화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태안소방서, 비상구 안전관리 홍보 나서

(정진석 기자) 태안소방서은 화재발생 시 피난로로 이용되는 생명의 문‘비상구’에 대한 철저한 관리 및 폐쇄 등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비상구 안전관리 홍보에 나섰다.

비상구 관련 법령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 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제10조에는‘피난시설, 방화구획 및 방화시설을 폐쇄하거나 훼손하는 등의 행위와 물건을 쌓아두거나 장애물을 설치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적발 시마다 등급(1차 100만원, 2차 200만원, 3차 300만원)을 나눠 최고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다.

비상구 관리 위반사항에는 ▲다중이용업소의 비상구 폐쇄 행위(잠금 행위 포함) ▲피난·방화 시설(복도, 계단, 출입구) 훼손 행위 ▲피난·방화시설 주변 물건적치 또는 장애물 설치행위 등이 해당되며 적발된 대상은 엄중히 처벌한다는 방침이다.

구동철 태안소방서장은“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비상구 안전관리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비상구에 장애물을 적치하거나 폐쇄하는 행위는 절대 금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예산署, 외국인 범죄예방 집중단속 실시

(임진서 기자) 예산경찰서는 지난 28일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와 합동으로 관내 외국인 다수 거주 지역인 신례원, 덕산 지역을 중심으로 외국인 범죄예방을 위한 불법체류자 집중단속을 실시하여 체류 자격 외 활동을 한 중국인 등 10명을 검거하였다.

이는 올해 들어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다방에서 체류 외국 여성들을 고용하여 시골 노인들을 대상으로 티켓 영업과 성매매 행위 등이 계속되어 이를 근절하고자 예산경찰서에서 큰 관심을 가지고 시행하고 있는 시책중의 하나이다.

주진우 경찰서장은 “조그마한 시골마을에서 불법체류 외국인 여성들을 고용한 티켓 영업을 방치하면 큰 범죄로 변질될 우려가 높아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으로 이를 계속적으로 시행하여 다문화 사회의 치안 안정화와 건전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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