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스포츠를 즐기며 경쟁하는 부자
모토스포츠를 즐기며 경쟁하는 부자
  • 이진화기자 news@seoulilbo.com
  • 승인 2018.05.14 10: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토스포츠(모토크로스)를 즐기는 부자  한국모토크로스 1세대와 2세대 아버지와 아들을 소개한다 아버지 모토크로스 국제급 박승권 아들 박우람 국제급선수 두부자는 주말이면 가까운 모토크로스 경기장을 찾아서  경쟁아닌 경쟁을 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