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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일보 news@seoulilbo.com
  • 승인 2018.05.1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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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교육청, 학부모지원단 역량강화 워크숍

예산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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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서 기자) 충청남도예산교육지원청은 지난 11일 유아협의회실 및 예산군 일대에서 군내 자유학년학부모지원단 4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들의 자유학년제에 대한 이해의 깊이를 더하여 적극적인 주체로서 자유학년제의 안정적 정착을 이끄는 역량을 키우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또한 예산의 문화유산 찾기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에서 주제선택활동으로 공부하는 자유학년제 프로그램을 학부모들이 직접 체험하는 기회도 가졌다.

연수에 앞서 심장근 교육장은 “자유학년은 단순히 지필시험 없는 체험활동 기간이 아닌 교실을 학생중심으로 바꾸고 나아가 나를 공부할 줄 알고 역량을 키울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소중한 학습기회’라며 자유학년제의 성공적 운영에 학부모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윤현정(예산여중 학부모)는 “이 연수에서 중학교 1학년 우리 아이들이 어떤 방법으로 학습를 하며 어떤 경험을 통해 새롭고 즐거운 공부를 하는지 알게 되었다며 앞으로 선생님들과 더 소통하여 행복한 충남교육 실현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홍성교육청, 의사소통 중심 영어교육 역량 강화 연수

홍성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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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서 기자) 홍성교육지원청은 지난 10일 15시 홍성교육지원센터에서 관내 초등학교 영어교육 담당교사, 원어민영어보조교사 등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업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하였다.

홍성 관내 초등학교에는 원어민영어보조교사 7명, TaLK 장학생 2명, 풀브라이트 원어민보조교사 1명 등이 중심학교와 순회학교를 중심으로 3~6학년 정규 교육과정 및 방과후학교, 방학 중 캠프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관내 초등 원어민영어보조교사 및 협력교사를 대상으로 수업 역량을 강화하고, 효과적인 협력수업 방법 관련 정보 공유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내포초등학교 교사 심민정, 원어민영어보조교사 Sean Binkley의 수업사례 발표 및 활동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홍성교육지원청 우길동 교육장은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과학적 상상력과 탐구력을 함양하고, 선의의 경쟁을 통해 과학 활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미래 과학기술인재 육성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남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 단체협약 체결

충남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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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서 기자) 충남도교육청은 지난 11일 본청 제3회의실에서 충청남도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연대와 본교섭 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

이 번 단체협약 체결은 지난 2016년 9월 20일 본교섭을 시작으로 13차례의 실무교섭과 1차례의 집중협의를 통해 합의안을 도출했다.

총 241건 요구사항 중 141건이 합의됐으며 체결된 단체협약 주요내용은 ▲지방공무원의 처우 개선을 하기 위해 6급 공무원 공로연수 시행 ▲지방공무원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연수 및 교육 기회 확대 ▲여성공무원의 모성 보호 및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 임신 공무원 야간근무 및 시간외근무 경감, 직장보육시설 설치 ▲지방공무원의 생활안정을 위한 각종수당 및 보수의 현실화 및 지방공무원 복지의 확대 노력 등이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이번 단체협약을 통해 노사가 더욱 상호 존중하면서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지방공무원의 권익신장과 근무만족도를 높여 학생을 위한 교육행정 지원에 시너지 효과로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신성대-경희대, 4차 산업혁명 인재 키운다

(김윤진 기자)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가 경희대학교(총장 조인원)와 손잡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우수인재 양성에 앞장서기로 했다.

신성대는 지난 10일 오후 3시 경희대학교 본관 중앙회의실에서 김병묵 총장과 장영숙 대외부총장, 경희대 조인원 총장과 박영국 대외협력부총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성대학교-경희대학교 상호협력 및 교류 협정식’을 가졌다.

양 대학은 협약 체결을 통해 양교의 설립이념 구현과 교수·학생 간의 교류 및 상호협력을 통하여 양교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으며, 협정서에는 ▲양 대학 구성원에 대한 다양한 교류 및 협력 ▲외국인 유학생 상호협력 ▲호혜적 협력과 상호 간의 우호 증진 등의 사항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김병묵 총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나라 일반대학과 전문대학을 대표하는 두 명문사학의 상호 협력을 통한 시너지 효과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앞으로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인원 총장은 “변화를 말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교류협력을 이어가는 게 대학의 책무”라며 “두 대학이 함께 우리 사회의 미래를 이끄는 중심축이 되기 위해 노력해 나가자”라고 밝혔다.


 

태안소방서, 석가탄신일 대비 전통사찰 지도방문

(정진석 기자) 태안소방서(서장 구동철)는 다가오는 석가탄신일을 맞아 관내 전통사찰 흥주사에 대해 화재예방을 위한 관서장 지도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통사찰 방문은 석가탄신일 전후 봉축행사를 위한 연등설치 및 촛불사용 등 화기취급 증가로 인한 화재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사찰을 찾는 많은 방문객들의 안전과 위험요소 점검 및 사찰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실시됐다.

주요 사항으로는 ▲사찰 주변의 화재취약요인 제거 및 무단 소각행위 금지 당부 ▲화재예방 자체대응능력 제고 ▲사전 안전관리실태 점검 및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관계인 대상 안전관리지도ㆍ화재 예방 교육 등을 실시했다.

구동철 태안소방서장은 "목조건축물인 전통사찰은 화재발생 시 급격한 연소확대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화재예방과 신속한 대응능력 태세 확립을 통해 우리의 전통사찰을 보존하고 석가탄신일이 안전하고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관계자들의 소방안전 및 화재에 철저한 준비를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성소방서,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 훈련 실시

(임진서 기자) 홍성소방서는 지난 11일 홍북읍 소재 충청남도교육연구정보원에서 16개 기관 2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 내용은 충청남도교육연구정보원에서 지진에 의해 화재가 발생하고 건물 일부가 붕괴하여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상황전파 및 초기대응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긴급구조통제단 활동 △지원기관 현장활동 △재난복구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각종 재난 발생을 대비해 홍성소방서를 필두로 긴급구조기관 및 각 지원기관의 원활한 공조체제를 구축하고 재난 발생 시 긴급구조통제단의 효과적 운영을 목적으로 재난 발생에 따른 사태 수습을 통해 현장대응능력 향상에 목표를 뒀다.

홍성소방서 관계자는 "재난 발생 시 상호 유기적인 긴급구조통제단 운영으로 어떤 재난현장에서도 능숙하게 대처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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