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署, 안전한 지역사회 위한 민·경 합동 순찰 캠페인
평택署, 안전한 지역사회 위한 민·경 합동 순찰 캠페인
  • 김춘식 기자 victory8811@seoulilbo.com
  • 승인 2018.04.19 20: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춘식 기자) 평택경찰서(서장 김태수) 평택지구대에서는 지난 18일 관내 협력단체와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한 민·경 합동 순찰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순찰캠페인에는 생활안전협의회, 자율방범대, 자율방범연합회, 시민경찰 등 약110여명의 협력단체가 참여하여, 평소 지역주민이 희망하는 탄력순찰 노선을 2개 조로 나누어 중점 순찰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요구에 더욱 부응하는 실질적인 활동을 전개했다.

평택지구대는 지난 설 명절 특별방범 캠페인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13회, 매회 100여명의 인원이 순찰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회를 거듭할수록 지역주민의 호응이 높아 앞으로도 민경 합동 순찰캠페인을 지속 전개할 방침이다.

평택지구대 황인학 지구대장은  “순찰캠페인은 지역주민들에게 ‘경찰은 항상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알려드릴 수 있는 데다, 회가 거듭될수록 협력치안의 중요성을 모두가 느끼게 되는 것 같아 보람 있다”면서 “앞으로도 탄력순찰과 더불어 삼삼오오순찰을 통해 주민 친화적 순찰 확대로 체감안전도 극대화에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