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자원봉사단 형산강 자연정화
신천지자원봉사단 형산강 자연정화
  • 한종근기자 news@seoulilbo.com
  • 승인 2018.04.08 16:1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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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천지자원봉사단
사진=신천지자원봉사단

(한종근 기자) 신천지자원봉사단은 4월 7일을 ‘전 성도 봉사의 날’로 정하고 교회도 지역사회 일원으로써 나눔과 섬김을 통한 행복을 전하고자 ‘좋아서 드림(Dream)’이라는 주제로 전국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좋아서 드림(Dream)’은 신천지자원봉사단의 올해 슬로건 ‘드림(Dream)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봉사를 통해 깨닫는 나눔과 섬김의 즐거움이 자신과 이웃의 꿈을 키워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이날 대구·경북 지역에 기반을 봉사단은 대구 앞산을 비롯해 포항 형산강변 일대와 구미 금오천, 경주 북천, 안동 반변천 등에서 성도 6000여 명과 함께 지역 정화활동에 나섰다.

특히 신천지 포항교회도 포항시민들이 나들이 및 운동장소로 이용하는 형산강변 일대에서 대규모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 신천지 성도들은 폐비닐과 병, 플라스틱 등 묵은 쓰레기들을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형산강 일대를 더욱 깨끗하게 만들었다.

한편, 같은 시간 서울을 비롯해 부산과 대전, 광주 등 전국 주요 도시 40여곳에서도 동시에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실시, 총 10만여 명의 성도가 지역 사회 곳곳에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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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소다 2018-04-09 23:20:44
좋은일 많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