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시민과 함께 만들어 가는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 차강수 기자 cha11333@seoulilbo.com
  • 승인 2018.04.02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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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강수 기자) 인천시가 역점적으로 추진중인 ‘경인고속도로 일반화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범시민참여협의회(이하‘협의회’라 한다.)가 3월 31일 두번째 회의를 개최하여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협의회는 시민․사회단체․전문가 등 350명으로 지난 3월 10일 구성되었으며, 고속도로 옹벽․방음벽으로 인해 단절된 도심을 시민․공원․문화가 함께하는 복합공간으로 조성하고 원도심을 부흥하고자 추진하는 경인고속도로 일반화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논의함으로써 시민과 함께 인천시의 역사를 새롭게 만들어 가겠다는 것이다.

지난 3월 10일 이후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협의회도 시민·지역단체·시민단체·전문가 등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을 가졌으며 토론시간을 20분이상 늘려서 첫번째 협의회에서 나온 108건의 의견에 대해서도 위원들 간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서 이해도를 높여 심도 있는 토론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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