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에 희망 주는 언론사로 발전하길 기원
독자에 희망 주는 언론사로 발전하길 기원
  • 서울일보 news@seoulilbo.com
  • 승인 2018.03.2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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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수 김 성 기

국민들의 진정한 눈과 귀가 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는 서울일보 창간 17주년을 6만4천여 가평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정보매체의 홍수 속에서도 정론직필의 자세로 여론을 바르게 수렴하고 온 국민의 대변자로서 다양한 소식을 발 빠르게 제공하고 발전적 비판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아온 서울일보 가족 여러분들의 노고에도 깊은 경의와 감사를 드립니다.

언론은 지역의 다양한 여론을 수렴하고 이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사회의 중추로서 그 사명과 역할이 커지고 있으며 지방자치체를 발전시키는 소중한 밑바탕이 되고 있습니다.

언론과 더불어 우리 6백여 공직자도 “희망과 행복이 있는 미래창조도시” 가평을 만들어 나가는데 총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자라섬, 남이섬, 재즈축제 등 우수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관광인프라를 구축해 지역경제의 활로를 모색하고자 폐역사에 음악을 기반으로 하는 문화관광 융복합 시설인“뮤직빌리지 조성”사업 등을 통해 365일 아름다운 선율이 흐르는 대한민국 1호 음악도시를 꿈꾸고 있습니다.

이처럼 가평군이 추진하고 있는 특화된 다양한 사업과 정책들이 순조롭게 전개돼 행복한 가평, 작지만 잘사는 가평을 이뤄갈 수 있도록 서울일보가 발전적 조언자로서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한번 서울일보 창간 17주년을 축하드리며 역사와 시대를 창조해나가는 열린 미디어로, 독자에게 희망을 주는 언론사로 발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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