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조세호, 깜짝 기상 캐스터 변신
'무한도전' 조세호, 깜짝 기상 캐스터 변신
  • 김정하기자 news@seoulilbo.com
  • 승인 2018.01.1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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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개그맨 조세호가 기상캐스터로 변신해 화제다.

조세호는 서울 기온이 영하 15도까지 떨어진 12일 MBC '뉴스투데이'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깜짝 출연했다.

조세호는 이날 오전 여의도역 앞에서 '동장군' 복장을 한채 박경추 앵커와 대화를 나누며 출근길 추위 소식을 전해 아침부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은 그가 고정 출연 중인 MBC '무한도전' 미션 중 하나로 알려졌다. 조세호는 지난 6일 방송한 '무한도전' 제552회에서 고정 멤버가 됐다.

MBC '무한도전'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조세호는 한 시간 전 상황으로 데려가서 주어진 시간 안에 준비를 마친 후 상황을 잘 수행하는지 여부를 살펴보는 '1시간 전' 특집을 위한 촬영으로 일일 기상캐스터가 됐다.

이날 조세호의 활약은 오는 20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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