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 복합재난 종합 대응훈련
부평구 복합재난 종합 대응훈련
  • 차강수기자 cha11333@naver.com
  • 승인 2017.11.06 13: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평구(구청장 홍미영)는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3일까지 5일간 부평구 및 삼산월드체육관 등에서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가졌다.

범정부적으로 진행한 이번 훈련 기간 중 마지막 날인 3일에는 다중밀집시설인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붕괴 및 대형화재 발생 상황을 가상, 대응 훈련을 벌였다.

이번 훈련은 부평구 공무원뿐만 아니라 부평경찰서, 부평소방서, 인천시시설관리공단, 인천성모병원, 및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훈련으로 14개 기관에서 200여명이 참여, 30여종의 장비를 동원해 대대적인 종합 훈련으로 진행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