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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기자협회, 발대식 및 민·관·군 화합의 장 행사정론직필 통한 지역발전 도모 계기 마련
김춘식기자 | 승인 2017.09.14 09:06

   ▲서태호 회장과 회원, 심소원MC 등 출연진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론직필과 정의구현, 평택지역 발전의 밀알이 되자는 캐치프레이즈로 창립된 평택시기자협회(회장 서태호)가 지난 13일 평택 더블유웨딩홀에서 발대식과 더불어 전국 최초로 민·관·군 소통과 화합의 만찬을 개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발대식을 겸한 화합의 만찬장에는 공재광 평택시장과 김윤태 시의회의장, 원유철 국회위원, 미8군사령관을 대리한 페기캐쥬래리 중령, 각급 기관단체장과 시민, 기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지난 3월 태동한 평택시기자협회는 대선과 한해 등 사회저변의 어려운 분위기에 따라 발대식을 미루고 오던중 9월 13일 발대식을 겸해 관내 민·관·군 화합의 만찬 행사를 개최한 것이다.

평택시기자협회는 현재 서태호 회장을 비롯해 17명의 평택시 주재기자로 구성되어 있는데 지방지와 지역지, 방송사 및 뉴스통신사 등이 총망라돼있다.

행사에 참석한 공재광 평택시장은 축사에서 “민·관·군이 하나가 된 계기를 만들어 준 행사로 평가한다”며 “정론직필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한 미8군사령관을 대리한 ‘페기캐쥬래리’ 중령은 축사에서 ”한국에 와  처음으로 기관단체장들을 만나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관단체간 소통과 공감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태호 평택시기자협회장(수도권일보 국장)은 인사말에서 “참석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회원단합과 기자협회 창립을 알리고 관내 기관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조졸한 발대식을 겸해 화합의 만찬을 추진하게 됐다”며 “더불어 민·관·군이 화합과 단결로 지역사회가 더욱 발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기자협회는 지난 3월 수도권일보의 서태호기자를 회장으로 서울일보 김춘식기자를 감사로 노용국 평택시대신문기자를 기획국장으로 평택글로벌뉴스 박희범기자를 사무국장으로 선출했다.

또한, 조항진 도민일보 기자를 사무차장겸 제1조사위원으로 오왕석 시민일보 기자를 제2조사위원 등 임원으로 선출하고 17명의 기자들이 활발하게 취재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춘식기자  knp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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