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종합 사회
광주북부경찰, ‘야간 합동 방범 순찰’
김성윤기자 | 승인 2017.08.13 16:16

(김성윤 기자) 광주북부경찰서 문흥지구대(대장 조은섭)는 10일 광주 북구 오치동, 문흥동 일대에서 문흥지구대·빛고을 자율 방범대 연합대·관내 거주 중·고등학생 등 40여 명이 참여하는 청소년 보호와 범죄예방을 위한 ’건전한 지역 만들기‘ 야간 합동 방범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

방범코스는 오치사거리에서 시작해 오정초등학교, 용봉중학교, 청소년수련관을 거쳐 문흥동 셋터코아 사거리에 이르는 일대로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하여 미리 선정된 청소년 대상 범죄 및 청소년 비행 우려 지역에 대하여 범죄 예방 순찰 활동을 펼쳤다.

김성윤기자  news@seoulilbo.com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성윤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
(우)07237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68길 11 삼보호정빌딩 9층   |  등록번호 : 서울 아 02625  |  창간일:2002년 3월 20일
발행인·편집인 : 이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호  |  대표전화 : 02-777-2200  |  팩스 : 02-866-4114
Copyright © 2017 서울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