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문화/연예/스포츠 오늘의 운세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7년 8월 14일 월요일 (음력 6월 23일 계유)
서울일보 | 승인 2017.08.13 11:31

▶쥐띠= 다람쥐가 쳇바퀴 돌듯이 반복되는 일과에 짜증난다고 언행을 함부로 하지는 말 것. 가정을 지키고 분수를 알라. ㄱ, ㄴ, ㅇ성씨는 불만이 미움을 낳고 죄를 잉태시키니 유념할 것. 답답하면 취미 생활로 마음을 돌리는 것이 좋을 듯.

▶소띠= 이기적인 마음을 갖지 않는다면 귀인을 만날 수 있는 행운의 날이다. 임자 있는 사람 생각 말 것. 미혼자는 배필감도 만날 수 있고 취직도 가능하다. 모든 일에 신중을 기하고 욕심은 금물이다. 욕심도 때가 있고 시기가 있는 법.

▶범띠= 마음을 비우고 상대를 대하라. 경쟁자와 대화할 때도 진지한 태도로 임하면 상대를 이길 수 있다. 2, 3, 9월생은 사랑하는 사람을 더욱 이해하고 힘이 되어 주는게 가화만사성으로 이끄는 길. 돼지, 용, 양띠 조심. 동업 삼가.

▶토끼띠= 성격은 생각을 낳고 생각은 행동을 낳듯이 진실한 마음을 가져야 웃음꽃이 핀다. 봉사하는 정신으로 베푸는 것도 덕을 쌓는 일. ㅈ, ㅇ, ㅂ성씨는 과거의 일로 시비가 생길 염려 있다. 참는 자가 이기는 자이다. 인내로써 해결된다.

▶용띠= 앉으나 서나 분주하고 얻는 것은 없어 답답하다. 부지런히 씨를 뿌렸던 자만이 곡간도 필요한 법. 북쪽 사람에게는 자기자랑이나 있는 척은 금물이다. 자기 것 주고도 뺨 맞는 격. 베풀 때에는 바라지 말라. 현재 있는 곳에서 이동할 수.

▶뱀띠= 가족의 건강에도 신경을 써야겠다. 특히 남자는 아내에게 더욱 마음을 써야 할 듯. 연갈색을 옷을 입은 사람과 북쪽에서 만날 약속이 생기겠다. 진한 갈색은 약속을 취소시킨다. 쉽게 얻으면 쉽게 나가는 이치를 알라. 투자엔 불길한 날.

▶말띠= 속은 텅 비어 있으면서 겉치레만 한다는 건 그야말로 불행의 길로 스스로 들어서는 것. ㅁ, ㅅ, ㅎ성씨는 특히 애정문제가 어두운 먹구름이니 조심하라. 북, 서쪽에 있는 사람에게 조언을 얻는게 좋겠다. 10, 11, 12월생 파란색 피할 것.

▶양띠= 자기의 재능만큼만 거둔다는 마음자세가 필요하다. 꽃을 피우지도 않고 꺾으려고 한다면 도둑 심보나 다름없다. 성공을 꿈꾸기 전에 전력투구하는 정신을 배우는 것이 순서이다. 자기 사람에게 정을 줘라. 자녀를 미워함은 죄.

▶원숭이띠= 항상 새로운 아이디어로 남보다 앞서갈 능력이지만 참을성이 부족해 중단수가 있게 되니 인내심이 요구된다. 애정엔 그 누구보다 자신 있으나 모두 마음 뿐. 상대가 외길로 가려는 것 잡지 못한다. 마음을 행동으로 실천함이 어떨지.

▶닭띠= 자기의 분수도 알지 못하고 처신한다면 후회의 나날일 것이다. 빨리 자신을 추스르고 주변을 정리하라. 새로운 마음으로 새 출발을 결심할 것. 남, 동쪽이 길하고 이미 시작한 것은 포기 말고 추진하라. 연령차이 많은 자와 인연 될 듯.

▶개띠= 윗사람의 도움으로 정신적으로는 만족하겠으나 순간적인 재치가 필요한 날이다. 이성 간 교제를 할 때는 돼지, 닭, 범띠가 길운으로 인도한다. 금전관계로 송사건 있을 수. 현재위치에서 끈기 있는 노력이 필요하다. 투자엔 길.

▶돼지띠= 처음은 좋았는데 날이 갈수록 멀어져 가는 느낌은 다 본인의 욕심과 마음에서 온다.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릴 것. 2, 3, 7월생 애정에 갈등 있고 직업은 변동할 때. 2, 6, 11월생을 멀리할 것. 보증은 절대 금물이니 명심.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서울일보  news@seoulilbo.com

<저작권자 © 서울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고충처리
(우)07237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68길 11 삼보호정빌딩 9층   |  등록번호 : 서울 아 02625  |  창간일:2002년 3월 20일
발행인·편집인 : 이혜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석호  |  대표전화 : 02-777-2200  |  팩스 : 02-866-4114
Copyright © 2017 서울일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