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몽 의료산업 진출 위한 교두보 마련
한·몽 의료산업 진출 위한 교두보 마련
  • 김성대기자 news@seoulilbo.com
  • 승인 2017.06.2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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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치과병원-몽골 그랜디 메디 병원 협약

(김성대기자)  조선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김수관)이 지난 20일(화) 몽골 울란바트로 Grand Med Hospital과 치과의료기술 전파 및 치의학 분야 연수프로그램 관련 협정식을 가졌다.

이번 협정식에는 조선대학교치과병원 진료부장이자 웰니스의료관광센터장인 손미경 교수(왼쪽에서 네번째)가 대표로 참석하여 몽골의 대기업인 Jiguur group의 Grand Med Hospital이 새로운 치과병원을 구축하는데 조선대학교치과병원의 우수한 치과의료기술과 진료시스템을 컨설팅 할 계획이며, 또한 정기적인 의료진 연수프로그램을 통한 선진 의료기술을 전파할 계획이다.

김수관 병원장은 “조선대학교치과병원의 우수한 치의학 기술을 알리고 해외환자유치를 위한 유기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이번 협정식을 통해 한국과 몽골간의 우호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더 나아가 우리나라 의료산업의 몽골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였다”라고 의미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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