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명 선수들, 올 시즌 K리그 무대 누비다!
809명 선수들, 올 시즌 K리그 무대 누비다!
  • 서울일보 silbo1@daum.net
  • 승인 2016.03.29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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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까지 추가등록 결과 53명 신규 등록

K리그 무대를 누빌 선수들의 수가 올해 시즌 809명으로 늘었다.

올해 K리그 등록선수는 클래식 417명(팀당 평균 34.8명), 챌린지 392명(팀당 평균 35.6명)이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28일까지 추가등록을 받은 결과 이근호(제주), 김동진(서울 이랜드) 등 총 53명이 새롭게 등록했다고 29일 밝혔다.

또한,추가등록기간 동안 K리그 클래식팀은 총 16명(이적 4명, 임대 1명, 자유계약 7명, 군전역 4명)을 영입했고, 챌린지 팀은 37명(이적 1명, 임대 12명, 자유계약 22명, 군입대 2명)이 새롭게 가세했다.

K리그 선수 정기등록은 매년 1월1일부터 2월 말까지이며 모든 선수는 이 기간에 등록을 마쳐야 하지만, 외국인선수와 자유계약공시선수, 이적·임대선수, 해외임대복귀선수는 연맹이 정한 28일까지 등록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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